토익 900점을 득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?
간단하다.
일단 영단어 5000자 정도를 외운다.
기본단어부터 시작해서 토익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기본적으로 '전부' 다 외워야 한다.
그 다음은 해커스 토익이나 이익훈 토익이나.
많이도 필요없다.
딱 한번씩만 풀어봐라.
내가 실제 해 봐서 안다.
많이도 필요없다.
책 정말로 딱 한번.
솔직히 전부 풀지도 않았다.
한 2/3정도만 풀었다.
단어 외우기?
내가 고등학교때 해 봤는데 하루에 100자씩 외워진다.(물론 다시
금방 까먹긴 하지만.)
안 된다고?
나는 하루 한시간 걸리니까 외워지더라.
그리고 한시간씩 하는 다른애들도 그정도씩 외우더라.
안 되는 애들은 하루 두시간은 커녕 앉아서 일이분 끄적이더니 포기하는 애들이었다.
한자같은 경우의 예를 들어보자.
나는 정확히 한자를 한달, 하루에 한시간씩 공부해서 3급을 땄다.
그리고 정확히 일년뒤 하루에 두시간씩 딱 2주일 공부하고 2급을 땄다.
나 잘났다는 소리가 아니다.
누구나 그 정도 하면 다 한다.
하지만 붙지 못한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.
그 정도도 공부를 안 한다.
하루 2시간씩 2주일하면 된다.
그런데 그 사람들은 하루 5분도 못 앉아 있는다.
사실 인간이 뭔가를 한다는건 대단히 간단한 일이다.
운동을 예로 들어볼까?
5kg 감량하고 싶은가?
하루에 많이도 필요 없다.
딱 2km씩만 뛰어도 저 정도는 다 빠진다.
그러니까, 구체적인 달성량이라는게 필요한 법이다.
산 하나를 옮기기 위해서는 삽질 백만번.
살을 빼기 위해서는 하루 소비열량 얼마.
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하루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 몇 분.
책 한권이 나오기 위한 분량 15만자.
다 정해져 있다.
얼마의 가감은 있겠지만 저정도만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다.
하지만 사람들은 못한다.
언제나 마음만 대단하다.
운동해야지.
공부해야지.
글써야지.
모두가 남이 하는걸 보면 자신도 하면 할 수 있을 줄 안다.
자극은 참 잘 받는다.
하지만 정작 중요하게도 '실제로' 하지는 않는다.
살 못빼는 사람?
잘 봐라.
하루 깔짝 몇분 운동할지 모르지만
그 다음날부터 전혀~ 운동을 안 할 거다.
이룸이라는건 참 단순하다.
가야할 거리가 있고
그 거리를 가면 도달한다.
실제로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들은 묵묵히 한발을 내 딛는 사람들이다.
그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만, 말로만 해야지 하면서
실제로는 단 한발자국도 내딛지 않는 사람들이다.
무언가를 이루고 싶은가?
그렇다면 해야지 하고 생각할 시간에
조금이라도 달성률을 높이기 위한 행동을 취하라.
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고
살을 빼고 싶다면 몸 한번 더 움직여야 하며
책을 내고 싶다면 글자 한자라도 더 적어라.
말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.
행동만이 유일하게 무언가를 이뤄주는 수단이다.
간단하다.
일단 영단어 5000자 정도를 외운다.
기본단어부터 시작해서 토익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기본적으로 '전부' 다 외워야 한다.
그 다음은 해커스 토익이나 이익훈 토익이나.
많이도 필요없다.
딱 한번씩만 풀어봐라.
내가 실제 해 봐서 안다.
많이도 필요없다.
책 정말로 딱 한번.
솔직히 전부 풀지도 않았다.
한 2/3정도만 풀었다.
단어 외우기?
내가 고등학교때 해 봤는데 하루에 100자씩 외워진다.(물론 다시
금방 까먹긴 하지만.)
안 된다고?
나는 하루 한시간 걸리니까 외워지더라.
그리고 한시간씩 하는 다른애들도 그정도씩 외우더라.
안 되는 애들은 하루 두시간은 커녕 앉아서 일이분 끄적이더니 포기하는 애들이었다.
한자같은 경우의 예를 들어보자.
나는 정확히 한자를 한달, 하루에 한시간씩 공부해서 3급을 땄다.
그리고 정확히 일년뒤 하루에 두시간씩 딱 2주일 공부하고 2급을 땄다.
나 잘났다는 소리가 아니다.
누구나 그 정도 하면 다 한다.
하지만 붙지 못한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.
그 정도도 공부를 안 한다.
하루 2시간씩 2주일하면 된다.
그런데 그 사람들은 하루 5분도 못 앉아 있는다.
사실 인간이 뭔가를 한다는건 대단히 간단한 일이다.
운동을 예로 들어볼까?
5kg 감량하고 싶은가?
하루에 많이도 필요 없다.
딱 2km씩만 뛰어도 저 정도는 다 빠진다.
그러니까, 구체적인 달성량이라는게 필요한 법이다.
산 하나를 옮기기 위해서는 삽질 백만번.
살을 빼기 위해서는 하루 소비열량 얼마.
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하루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 몇 분.
책 한권이 나오기 위한 분량 15만자.
다 정해져 있다.
얼마의 가감은 있겠지만 저정도만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다.
하지만 사람들은 못한다.
언제나 마음만 대단하다.
운동해야지.
공부해야지.
글써야지.
모두가 남이 하는걸 보면 자신도 하면 할 수 있을 줄 안다.
자극은 참 잘 받는다.
하지만 정작 중요하게도 '실제로' 하지는 않는다.
살 못빼는 사람?
잘 봐라.
하루 깔짝 몇분 운동할지 모르지만
그 다음날부터 전혀~ 운동을 안 할 거다.
이룸이라는건 참 단순하다.
가야할 거리가 있고
그 거리를 가면 도달한다.
실제로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들은 묵묵히 한발을 내 딛는 사람들이다.
그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만, 말로만 해야지 하면서
실제로는 단 한발자국도 내딛지 않는 사람들이다.
무언가를 이루고 싶은가?
그렇다면 해야지 하고 생각할 시간에
조금이라도 달성률을 높이기 위한 행동을 취하라.
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고
살을 빼고 싶다면 몸 한번 더 움직여야 하며
책을 내고 싶다면 글자 한자라도 더 적어라.
말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.
행동만이 유일하게 무언가를 이뤄주는 수단이다.







덧글
김민광 2008/07/24 01:42 # 삭제
왜 이렇게 좋으신 글들이 묻혀 있는지 모르겠네요. 정말 저의 스승으로 삼고 싶으신 분을 웹상으로나마 뵙네요. 예수 부처도 자기 옆에 있지 않은 이상 스승이 될 수 없을 진대 제 스승으로 모시고 싶으네요.
패닝홀릭 2008/07/29 16:34 # 삭제
가장 중요한건 역시 실천이죠.실천력이 부족한 저이기에 사무치는 글이네요 ㅎㅎ어쨌든,좋은 글 읽고 갑니다.
나르사스 2008/08/17 22:03 #
정말 옳으신 말씀이네요.정신 차리고 갑니다.